이끼 낀 쇳조각
군데군데 금이 가고 녹슨 쇳조각. 납작한 면에 퍼거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. 오랜 시간 물속에 가라앉아 있던 탓일까? 알 수 없는 점액질과 이끼로 뒤덮여 미끄럽다. 아니, 어쩌면 처음부터 미끄러웠는지도 모른다.
상세 정보
- 등급
- 일반
- 사용 가능 여부
- 불가
- 무게
- 0.1
- 거래 가능 여부
- 불가
- 판매 가능 여부
- 가능
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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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데군데 금이 가고 녹슨 쇳조각. 납작한 면에 퍼거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. 오랜 시간 물속에 가라앉아 있던 탓일까? 알 수 없는 점액질과 이끼로 뒤덮여 미끄럽다. 아니, 어쩌면 처음부터 미끄러웠는지도 모른다.